Han Song-yi (coréen : 한송이) est une joueuse sud-coréenne de volley-ball née le 5 septembre 1984 à Osan. Elle mesure 1,86 m et joue au poste de réceptionneuse-attaquante. Elle totalise 70 sélections en équipe de Corée du S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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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 Song-yi (coréen : 한송이) est une joueuse sud-coréenne de volley-ball née le 5 septembre 1984 à Osan. Elle mesure 1,86 m et joue au poste de réceptionneuse-attaquante. Elle totalise 70 sélections en équipe de Corée du Sud.
  • ハン・ソンイ(韓・ソンイ、한송이、1984年9月5日 - )は、京畿道烏山市出身の韓国の女子バレーボール選手。ポジションはウイングスパイカー。バレーボール大韓民国女子代表。姉はハン・ユミ。
  • Han Song-Yi (ur. 5 września 1984 w Osan) – południowokoreańska siatkarka, grająca jako atakująca. Obecnie występuje w drużynie Heungkuk Life Insurance Co.== Przypisy ==
  • 한송이(韓송이·1984년 9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로서, GS칼텍스 서울 KIXX 소속이다. 가족은 부모님과 언니가 있으며, 언니인 한유미는 한국인삼공사 소속이었던 전 배구 선수이다. 스파이크 높이는 305cm, 블로킹 높이는 298cm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2002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했고, 2008년 흥국생명으로 이적했다. 그녀가 흥국생명으로 이적할 때 한때 그녀에게 많은 외압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3년 계약에 당시 최대 금액인 1억 5천만원으로 입단하게 되었고, 이는 당시 남자부 최고 연봉을 받던 후인정의 1억 3천만원을 넘는 금액이어서, 당시 남자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최태웅의 연봉이 그녀와 같은 연봉으로 인상되는 원인이 되었다. 2008-09 V-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새로운 시즌 전 연봉이 1억 2천만원으로 삭감되었다. 다시 FA를 선언하여 2011년 5월 13일에 GS칼텍스 서울 KIXX로 이적했고, 2012년 하계 올림픽을 계기로 기량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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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ハン・ソンイ(韓・ソンイ、한송이、1984年9月5日 - )は、京畿道烏山市出身の韓国の女子バレーボール選手。ポジションはウイングスパイカー。バレーボール大韓民国女子代表。姉はハン・ユミ。
  • Han Song-Yi (ur. 5 września 1984 w Osan) – południowokoreańska siatkarka, grająca jako atakująca. Obecnie występuje w drużynie Heungkuk Life Insurance Co.== Przypisy ==
  • 한송이(韓송이·1984년 9월 5일 ~ )은 대한민국의 여자 배구 선수로서, GS칼텍스 서울 KIXX 소속이다. 가족은 부모님과 언니가 있으며, 언니인 한유미는 한국인삼공사 소속이었던 전 배구 선수이다. 스파이크 높이는 305cm, 블로킹 높이는 298cm이다. 종교는 개신교이다. 2002년 한국도로공사에 입단했고, 2008년 흥국생명으로 이적했다. 그녀가 흥국생명으로 이적할 때 한때 그녀에게 많은 외압설이 나돌기도 했지만, 3년 계약에 당시 최대 금액인 1억 5천만원으로 입단하게 되었고, 이는 당시 남자부 최고 연봉을 받던 후인정의 1억 3천만원을 넘는 금액이어서, 당시 남자부 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최태웅의 연봉이 그녀와 같은 연봉으로 인상되는 원인이 되었다. 2008-09 V-리그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새로운 시즌 전 연봉이 1억 2천만원으로 삭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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